SBS 올림픽 중계, 다트피쉬 기술 도입 "공 보이니 재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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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fish 의 방송 솔루션인 DartStudio의 기술로 표현된 StroMotion(공 및 사람의 궤적표현)이

생방송중에 사용되어 소개 되었습니다.

"SBS가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경기중계에서 선보인 다트피쉬 기술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1일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코퍼 복스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핸드볼 여자 B조 3차전에서 노르웨이와 경기를 펼쳤고, 27-27로 비겼다. 특히, 경기가 펼쳐지는 와중에 사람과 공의 잔상이 이뤄지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것.

당시 경기의 리플레이 화면에서는 골문으로 들어가던 공이 순간적으로 10개 동시에 이상이 보였고, 공을 던지던 선수는 갑자기 두명으로 나눠져서 보였다.

이에 박찬민캐스터는 “공의 궤적을 영상연속 프로그램인 다트피쉬를 이용해 시작점과 마무리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고, 임오경해설위원은 “어떠한 슛을 던지더라도 어떻게 골문으로 들어가는지 슬로모션으로 보실 수 있다”는 해설을 곁들여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중략...

아래 링크 기사를 참조하여주십시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483318&1652

생방송중 사용된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참조하여 주십시오.

http://sports.news.naver.com/london2012/video.nhn?listType=total&date&discipline&gameId&page=5&keyword&id=28843

영상의 28분 56초 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종목 및 경기에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